작은 성과부터 큰 변화까지,
늘 ʻ우리다운 방식’으로 만들어 왔어요.

사용자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결정합니다.

카카오뱅크의 오늘을 만든
가장 중요한 질문을 고르라면?
"왜 사용자가 불편을 감수해야 하죠?"입니다.

카카오뱅크의 모든 비즈니스는 사용자를 중심으로 기획, 운영됩니다.
서비스의 중심이 사용자가 아닌 공급자일 때, 남과 같은 은행이 될 것이라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해서 질문하고, 또 질문합니다
"이 안내 문구, 사용자가 빠르게 이해할 수 있을까?"
"이런 방식을 적용하면 사용자가 정말 편리하다고 생각할까?"
"우리가 고객이라면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을까?"

공급자에서 사용자로, 관점을 180도 돌리며 질문하고 답하는 것.
카카오뱅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하는 방식입니다.

사용자 중심 | User-Centric
사용자 중심
User-Centric

업무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기주도적으로 일합니다.

카카오뱅크 구성원과 함께 일하기 힘든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업무에 선을 긋고 주어진 일만 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각자에게 주어진 일을 책임지고 해내는 사람들을 존중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은,
공동의 목표를 위해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먼저 고민하며 팀과 함께 해결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함께 풀어야 할 숙제를 고민하며 각자의 역할을 충실이 해낼 때,
팀은 개인의 합보다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나의 시간과 에너지를 나눠 기꺼이 '우리의 숙제'를 풀겠다는 마음,
그것이 바로 카카오뱅크 구성원이 기대하는 '선을 넘는 주도성'의 의미입니다.

자기주도성 | Self-Empowerment
자기주도성
Self-Empowerment

불가능해 보이는 도전 앞에
'되는 방법'을 먼저 찾습니다.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우리는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만들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공인인증서 없는 금융거래,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신용평가 모델, 비대면 중심의 주택 담보대출 프로세스까지.
지금은 우리에게 익숙해진 일상이지만, 그 시작은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금융의 최우선 가치는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일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사소한 문제도 다양한 관점에서 검토하고, 검증하며, 설득하는 과정을 거치며 방법을 만들어 갑니다.

"이렇게까지 해야 해?"라는 말이 "이렇게까지 하니까 되네?"라는 말로 바뀌는 순간까지
그 모든 과정이 도전의 연속이지만 카카오뱅크의 구성원은 도전적 과제를 피하거나 미루지 않습니다.

우리가 불가능한 일에 도전할수록 사용자의 일상은 편리해질 수 있다는 믿음으로,
도전적 과제를 더 큰 성장과 만족의 계기로 삼고 오늘도 최선을 다해 문제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되는 방법 찾기 | Create Possibilities
되는 방법 찾기
Create Possibilities

언제 어디서나 소신 있게
의견을 말합니다.

카카오뱅크에서 말을 잘한다는 건, 화법이 뛰어남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논리와 근거에 기반하여 본인의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간단한 조건만 충족된다면 카카오뱅크 안에서는 어떤 의견도 자유롭게 나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자유로운 의사 표현을 통해 때로는 충돌하고, 때로는 공감하고, 합의하며 더 큰 성과를 만들어왔습니다.
우리는 침묵하는 100명보다 말하는 1명이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를 위해서라면 불필요한 위계나 형식도 최소화합니다.
우리가 영어 이름을 사용하는 이유도, 이름 뒤에 존칭을 붙이지 않고 사용하는 이유도,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문화를 지키기 위해서 입니다.

소신있는 의견 | Direct & Open Communication
소신있는 의견
Direct & Open Communication

일하는 과정을 공유하며
서로의 성장을 돕습니다.

카카오뱅크 구성원 모두는 하나의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는 원팀입니다.
원팀 안에서 의사결정의 편차를 줄이고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서는
가능한 대부분의 정보가 투명하게 공유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정보가 독점되면 권력이 되지만, 과정이 공유되면 가능성이 열린다고 생각합니다. 성장의 가능성, 협업의 가능성, 성과의 가능성,이러한 가능성들은 모두 ʻ과정을 공유하는 것’에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일단 일하는 과정이 공유되면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그 피드백은 때론 성장의 자극이 되기도 하고, 때론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되기도 합니다.

정답을 가진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함께 최선의 답을 찾아 가는 것.
그것이 우리가 지금도 공유에 진심인 이유입니다.

과정의 공유 | Sharing for Growth
과정의 공유
Sharing for Growth

다름을 존중하되 결정된
사항은
믿고 헌신합니다.

카카오뱅크에서의 존중은 '의견에 대한 존중'과 '결정에 대한 존중' 모두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동료의 전문성과 관점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인정하고 존중합니다.
서로 다른 의견이 부딪힐 때도 무분별한 비난은 지양하며, 대안을 가진 비판을 지향합니다.

치열하게 논의하고 충분히 토론한 뒤 함께 내린 결정이라면
내 생각과 다르더라도 믿고 따르며 함께 성과를 만들어 갑니다.

존중과 헌신은 우리의 일하는 방식을 성과로 연결 짓는 징검다리입니다.
아무리 사용자 중심으로 일하고, 주도적으로 움직이며, 불가능에 도전하고, 과정을 공유하며,
소신 있게 발언하더라도 서로 존중하고 결정에 헌신하지 않는다면 그 어떤 성과도 만들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름을 존중, 결정에 헌신 | Respect & Commit Together
다름을 존중, 결정에 헌신
Respect & Commit Together

성찰과 회고를 통해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 갑니다.

하나의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는 과정에는 수많은 시도와 실패가 숨어있습니다.
성찰과 회고는 이러한 시도와 실패를 우리의 자산으로 만드는 과정입니다.

우리는 동료들과 함께 하는 회고의 시간을 통해 가장 크게 성장합니다.

누구보다 나의 업무와 일하는 방식을 잘 아는 동료들이기에 따뜻하지만 밀도 높은 피드백을 나눕니다.
우리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생동감 있게 토론하며 논의의 결과를 업무에 바로 반영하고 개선합니다.

성찰과 회고는 노력 없이 자연스럽게 진행되지 않습니다.
의도적으로 시간을 내고, 노력으로 만들어가는 우리만의 의식과 같습니다.
우리는 이런 노력을 통해 오늘의 실패를 내일의 가능성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성찰과 회고 | Reflect for the Better
성찰과 회고
Reflect for the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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